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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


일명 금까기 라고 하죠


그렇게 대만여행을 다녀왔어요!


두시간 남짓 걸리는 비행거리라


금까리 주말을 이용해 다녀오기 좋더라구요!


이박삼일 

꽉찬 1박2일쯤이라 

조금은 아쉽지만!



다음 특가항공권을 기약하며





대만에서 꼭 사와야 하는 제품 중 

3시 15분 밀크티


우리나라에서도 편하게 

인터넷이나 올리XX 편의점 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지만!


해외여행의 특권 

ㅋㅋㅋ


사올 수 있으면 가득 사와야 하는 물품 중 하나라고 하더라구요!!



대만이 밀크티 버블티가 유명하잖아요!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많이 먹지 않는게 밀크티 인데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3시 15분 밀크티를 먹어보진 않았어요



대만 갔으니 


다들 사온다고 하니 


저도 한개 집었죠


가격이 저렴한 편이거든요



우리나라에서 5개입짜리가 5500원인데 


15개입 짜리가 

그것보다 저렴하답니다!!!!





'총 4가지 맛이 있는데요!


그 중 얼그레이 밀크티를 사왔어요!





한번도 안먹어 봐서 몰랐는데 


사고 보니 


아 

티백으로 되어 있는 

밀크티 였어요!


티백이라고 하면 

녹차나 뭐 그런 티 가 티백으로 나와서 

3시15분 밀크티가 티백은 좀 의아 하게 생각이 되더라구요





한자를 모르지만 

대충봐도

90칼로리



자세히 알고 싶으면 

우리나라 제품 찾아 보시면 된답니다!


카제인나트륨이 들어 있어 몸에 안좋다고 하지만 


매일 자주 먹는게 아니니까요


전 즐거움을 택하겠습니다!





커다란 봉투 속에 


한개씩 개별 포장 되어 15개 짜리가 들어 있는데요!


뜨겁게 차갑게 

먹고 싶은데로 먹을 수 있어요!



그림으로 대충 이해가능하죠

뜨거운물은 200mm


차가운물은 100mm 에 얼음


홍차라 우러나야 하니까

3분 우러나게 하면 된다는




밀크티 티백은 이렇게 생겼어요!






두툼하게

잔득 

하얀건 아마

설탕?ㅋㅋㅋ


설탕이 40프로가 넘게 들어 있다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 먹으면 아무것도 못먹어요 .




저는 녹차 마시던게 있어


100mm 정확히 넣고 


밀크티를 넣었어요





금방 우러나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오려 두면 

깊은 맛이 우러난다고 할까요?!






파란색은 얼그레이 맛인데!


얼그레이 향이 진짜 진해요!


사먹는 밀크티랑 별반 차이가 없구요


엄청 달까 걱정했는데 


별로 달지도 않아요!


다 마시고 얼음이 남아 녹으면서


티백에서 또 밀크티가 우러나오더라구요!



이건 본인이 먹으면서 

물량을 맞춰 먹는게 제일 좋은것 같아요!ㅎ



이러다 펄까지 집에서 삶아 넣어 먹겠어요!!!!ㅎㅎㅎㅎ




오리지널이랑 얼그레이 맛 두가지 사왔는데 


아무래도 

다 먹으면 핑계 삼아 대만을 또 가지 않을까 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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