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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식목일인데 

벌써 수요일 

비가 너무 오는 수요일이네요

수요일엔 빨간 맥주를 


장미 말고 나는 맥주 










우리 조코 6개월이 넘었는데 


첫발톱깍기 시도  했어요!


늘 병원에 2주 3주만에 가면 늘 원장님이나 다른분들이 깍아주시고 항문낭도 짜주시고 

귀도 닦아 주셔


처음으로 발톱깍기를 시도했답니다!







모델 조코


엄마는 먹은게 다 머리카락으로 가서 


머리가 엄청 빨리 자라는데

우리 조코는 

밥먹은게 다 발톱으로 가는고니!?



이주만에 한번쯤 잘라줄 발톱깍는 시기가 오는것 같아요!







요즘 개구짐이 늘었어요 


바닥에 있으면 안아달록 찡찡되고 

안아주면 내려가고 싶어 찡찡되는 


ㅎㅎㅎ


전 후 사진이 없네요ㅠ



바닥에 막 널부러진 발톱을 


먹기전에 후다닥 치우느라



발톱을 깍이면서





발바닥에 털도 가위로 조금 잘라줬어요!


발톱깍는건 안무서워하는데 


발바닥에 난 털은 처음 잘라봐서 그런지 

무서워 해서 

나도 무섭고 너도 무섭고 


엄청 어려웠다






혈관이 보여 쉽게 어디까지 잘라야 하는지 보여요!


혈관다음 또 보이는 막 까지만 잘라줬어요


나도 처음이라 무서워서 ;;



각도를 바닥쪽각도로 자르는 거더라구요!ㅎ


귀닦는건 싫어하지만 

그래도 발톱 자르는건 안싫어해서 다행이네요!ㅎ



시기를 제가 더 자주 잘라 주는 수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