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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조코
오늘로 딱 6개월 강아지
접종도 끝났고
중성화수술 후 2주차
점점 더 사람에 대해 경계하고 흥분하는
사람나이로 치면 소형견이라 9살이라고 하는데
점점 더 빨리 자라는게 아쉽다
앉아훈련한지 2틀째
우리애는 천재견인듯
오늘은 너무 힘없어 보이고
껌도 토해서 너무 걱정했지만
아직은 산책보다 쇼파위에서 자는게 더 좋은
강아지 인가 보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사랑만 줄게
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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